둘에서 하나로....

회사직원들에게 인터넷이 느리다고 갈굼당했다. 본문

잡동사니

회사직원들에게 인터넷이 느리다고 갈굼당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서기㏇ 2019. 5. 14. 15:15

처음 시작시 직원들은 20명정도의 회사였습니다. 

가내수공업으로 KT기가 비즈 광랜에 IPTIME공유기를 사용해서

인터넷 망을 깔고.. AP(무선인터넷)을 설치해서 2년정도 이상없이 사용했었죠..

 

직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직원들이 쓰는 무선장치도 늘어나면서

어느날 갑자기 인터넷이 느리다고 태클이 들어옵니다...

(크롬의 캐시를 기다리는중... 등등) 

 

KT쪽에 트래픽 체크를 해봐달라고 했는데.. 1/10정도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그럼 WIFI등의 문제인가 하고.. 몇일을 고민하던중.. 

공유기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IPTIME공유기가 아마 200여대의 IT기기 연결을 버티지 못하고... 느려지는 현상이 생기는거라 추측..

Synology의 RT2600AC모델로 교체하였더니..

태클이 없어졌습니다. ㅡ,.ㅡ;;;

 

가내수공업으로 중소기업에서 네트워크 관리중이신 분들.. 

공유기가 좋아야 인터넷도 빨라집니다...

쪼렙 네트워크 관리자(?)의 좌절입니다. ㅠㅠ

0 Comments
댓글쓰기 폼